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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의장 매파 발언에 원/달러 환율 상승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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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발언으로 달러 대비 원화 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7분 현재 달러당 1,195.1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6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8원 오른 달러당 1,194.3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옐런 의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경제가 튼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말까지 금리 인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국제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오는데다달러당 1,200원선을 앞두고 외환 당국이 개입에 나설 수도 있어 원/달러 환율 상승세는 억제될 수도 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9분 현재 100엔당 992.93원으로 전일 오후 3시기준가보다 1.23원 내렸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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