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3.00

  • 48.21
  • 1.04%
코스닥

948.82

  • 0.99
  • 0.1%
1/4

MG손해보험, 교통사고 통계 반영한 운전자보험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MG손해보험, 교통사고 통계 반영한 운전자보험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G손해보험은 실제 교통사고 발생 확률을 반영한 운전자보험인 '하이패스 운전자보험'을 9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교통사고를 당한 직장인의 평균 입원일수가 10일이라는 점에 착안해 입원일수에따라 1∼3일은 하루 4만원, 4∼14일은 8만원, 15∼180일은 6만원 등 교통상해입원비를 차등 지급하는 게 특징이다.


    아울러 자동차사고를 당하는 평균 횟수가 1.2회라는 점을 반영해 발생할 확률이높은 첫 교통사고에 대해선 부상위로금을 더 주는 보장도 신설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