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원/달러 환율 요동 진정…1.9원 오른 1,185.0원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요동 진정…1.9원 오른 1,185.0원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발 금융시장 불안정 속에서 최근 심하게 요동치던 원/달러 환율이 소폭 오름세로 다소 안정을 되찾았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85.0원으로 마감해 전일 종가보다 1.9원 올랐다.


    중국발 변수로 최근 '널뛰기 흐름'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이날 최근 5거래일사이에 가장 작은 변동폭을 보였다.

    1,186.9원과 1,182.2원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폭으로 등락한 끝에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중국 인민은행이 갑작스러운 위안화 절하에 나선 이후 11일 15.

    9원, 12일 11.7원 급등했고 13일에는 16.8원 급락했다가 17일 다시 9.1원 오른 바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5분 현재 100엔당 951.90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87원 올랐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