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계 오릭스 선정

관련종목

2026-01-12 07: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계 오릭스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증권[003450]의 새 주인으로 일본계 금융그룹인 오릭스가 될 전망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증권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EY한영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오릭스PE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일본 금융그룹인 오릭스는 현재 국내에서 OSB저축은행과 스마일저축은행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LIG손해보험[002550] 인수전에 뛰어들기도 했다.

      현대그룹은 2013년 말 유동성 위기 돌파를 위해 3조3천억원 규모의 자구계획안을 발표하고 구조조정을 진행해왔다. 자구안 중 현재 현대증권과 남산 반얀트리호텔매각만을 남기고 있다.


      p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