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외환은행 '서울 노을연료전지 발전사업' 금융주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환은행 '서울 노을연료전지 발전사업' 금융주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환은행은 사업비 1천70억원 규모의 '서울 노을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된 금융 주선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의 유휴 부지에 소음과 대기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친환경 전력시설인 연료전지발전소를 내년 6월까지 세우는 것이다. 외환은행은 하나대투증권과 함께 공동으로 금융을 주선한다.


    한국수력원자력(29%), 한국지역난방공사(15%), 서울도시가스(15%), 포스코에너지(10%)가 사업 지분에 참여하고 나머지 지분 31%에는 재무적 투자자들이 들어온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