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029780]가 보유하던 삼성화재[000810]지분 전량을 삼성생명[032830]에 매각한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화재 지분 29만8천377주(0.63%)를 주당 23만8천500원에 모두 삼성생명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총 거래 규모는 712억여원에 달한다.
주식은 삼성증권[016360]의 중개로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을 통해 거래된다.
삼성생명은 "우량 주식에 대한 투자 목적의 매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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