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당국자 "해운·조선·건설 CP 늘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당국자 "해운·조선·건설 CP 늘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회사채 발행 못하자 CP로 이동…시장에 리스크 전이

    정부의 자금시장 실무책임자가 일부 취약업종의장기 기업어음(CP) 발행세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장은 30일 금융연구원이 주최한 񟭍년 경제동향과 2014년 전망세미나'에 토론자로 나서 "최근 회사채 발행이 줄어들고 취약한 3개업종을 중심으로 장기 CP 발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서 취약 3개 업종이란 해운·조선·건설업을 뜻한다.


    김 과장은 "회사채 발행이 안되는 쪽이 (더 발행요건이 낮은) CP로 몰리는 게아닌가 우려가 된다"며 "(기업) 리스크가 시장으로 전이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bangh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