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韓銀 3분기 총액한도대출 규모 12조원 유지(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韓銀 3분기 총액한도대출 규모 12조원 유지(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총액한도대출 설명, 내역 추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올해 3분기 총액한도대출 규모를 현 12조원에서 유지하기로 27일 결정했다.


    총액한도대출이란 한은이 발권력을 동원해 저리의 대출 자금을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제도다. 대출대상은 한은이 정한다. 은행들은 이 자금에 가산금리를 더해 일반상품보다 저렴한 이율로 자금을 빌려준다.

    현재 12조원 중 4조9천억원은 지방중소기업, 3조원은 기술형창업기업, 1조5천억원은 영세자영업자, 또 다른 1조5천억원은 수출금융, 1조원은 담보부족 기업을 지원하는데 각각 쓰이고 있다. 나머지 1천억원은 유보금이다.


    bangh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