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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2.0원 하락 출발…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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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2.0원 하락 출발…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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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달러 약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보다 2.0원 내린 달러당 1,131.6원에 개장했다. 오전 9시 41분 현재는 0.6원 내린 달러당 1,133.0원에 거래됐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의 금통위 결과와 외국인의증시 및 채권 동향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엔·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원·달러 환율도 상승이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환율 범위를 달러당 1,128.0∼1,135.0원으로 내다봤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4원 오른 100엔당1,188.92원이다.



    같은 시각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95.34엔이다.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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