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은행 대출증가세 둔화·자본확충에 재무건전성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 대출증가세 둔화·자본확충에 재무건전성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말 은행의 자기자본이 많이 늘어나 재무건전성이 1년 전보다 개선됐다.

    금융감독원은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BIS)비율과 기본자본(Tier1)비율이 각각 14.30%, 11.13%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비율은 재무건전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전년과 비교하면 각각 0.34%포인트, 0.04%포인트 올랐다.

    원화대출금 증가세 둔화·외화대출금 잔액 감소 등으로 위험가중자산 증가 폭이축소됐지만, 당기순이익 발생과 후순위채권 발행에 따른 자본확충으로 자기자본은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은행권에서는 씨티은행의 BIS비율과 Tier1비율이 각각 17.72%, 14.68%로 가장높았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내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이 양호한 수준이나 국내외 금융·경제상황이 불안한 만큼 자본적정성 관리를 선제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u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