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032830]은 2월부터 10월까지 임직원 7천명과 보험설계사 5천명이 참여하는 '소통캠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보험 설계사까지 참여 대상을확대했으며 보험설계사, 지점장, 본사 지원 인력이 한 조를 이뤄 참여하게 된다. 7명씩 1개조를 이뤄 총 1천700여개조가 자유 여행을 떠나 보이지 않는 벽을 서로 허무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5천480명, 총 807개조가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