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이승기·수지 '배가본드'서 6년만 재회…"합이 대단했다" 기대감 증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승기·수지 '배가본드'서 6년만 재회…"합이 대단했다" 기대감 증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가본드' 이승기·수지, '구가의 서' 이후 6년만 재회
    이승기·수지, 시청률 파워로 시너지 '기대'
    제작사 "배우들의 합 대단해"



    방송을 앞둔 이승기·수지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16일 SBS 측은 촬영을 마무리한 '배가본드'를 오는 9월 20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에 편성한다고 밝혔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다.

    '배가본드'는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양한 히트작을 만들어냈던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샐러리맨 초한지' 등에서 유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승기, 배수지는 물론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등이 함께한다. 특히 이승기와 수지는 2013년 종영한 '구가의 서' 이후 두 번째 호흡이다.


    '배가본드'는 지난해 6월 2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올해 5월 23일까지 장장 11개월의 제작 기간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재 CG 및 색보정 등 후반 작업과 함께 9월 첫 방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휘몰아치는 서사를 착착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배우들의 합이 대단했다. 제작진들마저 '완성될 배가본드가 궁금하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강렬한 '합'이 펼쳐졌다"며 "숨죽이게 만드는 긴장감,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달구는 케미 등 대본 리딩부터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쳐났던 '배가본드'가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