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천안시, 8대 전략산업 핵심기술 국산화 지원...4년간 120억원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안시, 8대 전략산업 핵심기술 국산화 지원...4년간 120억원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시는 반도체, 바이오,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8대 전략산업의 실용화 기술개발을 위해 4년간 120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시는 내년 8개 기업을 선정해 2년간 4억원을 지원하는 등 2023년까지 30개 기업의 사업연계형 연구개발(R&D)을 지원한다.

    지역 대학이나 연구원과 공동으로 R&D를 진행하면 석·박사 연구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해 해외 의존도가 높은 기술의 국산화를 시도하는 기업을 위주로 R&D를 우선 지원키로 했다.

    박찬종 시 미래전략팀장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며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힘을 모아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