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1.85

  • 67.00
  • 1.32%
코스닥

1,108.94

  • 26.35
  • 2.43%
1/2

'컬투쇼' 조정식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은 3800:2…동기는 장예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컬투쇼' 조정식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은 3800:2…동기는 장예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투쇼' 조정식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은 3800:2…동기는 장예원"
    "방송 출연하면 7년째 장예원 이야기" 너스레





    조정식 아나운서가 SBS에 입사했을 때 경쟁률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조정식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조정식 아나운서에게 "동기가 굉장히 유명한 스포츠 장예원 아나운서다"라며 "프로그램에 나가면 7년 째 장예원 아나운서 얘기부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그는 "동기지만 장예원 아나운서는 밤에 출근하고 저는 새벽에 출근해서 잘 못 본다"고 말했다.



    또 조정식 아나운서는 입사 경쟁률에 대한 질문에 "3,800명이 지원했는데 2명을 뽑았다"며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