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3Q 예상 순이익 개선된 무역상사주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Q 예상 순이익 개선된 무역상사주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경탐사봇]한국 주식 시장의 무역화사와 판매업체 관련주 가운데 3분기 예상 순이익이 개선된 유일한 기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분기 추정 주당순이익(EPS)은 646원으로 전년비 322.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역회사와 판매업체주의 분기별 EPS

    EPS(Earnings Per Share)란 주당순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는지를 보여준다. 기업이 1년간 거둔 이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의미하며 EPS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 기업의 경영 실적이 양호하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포스코인터네셔널의 분기별 EPS

    올해 예상 EPS는 2861원으로 전년비 127.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최근 실적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25조1739억원, 472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53%, 17.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57억원으로 전년 대비 -30.64% 감소했다. 중국가스관 사고에 따른 가스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스 판매 단가 상승과 철강 판매 호조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투자자산 손상 인식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세전이익이 감소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과 철강 판매호조로 실적 UP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3분기 예상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은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 호조에 따른 영업 이익 증가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철강본부의 안정적인 판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얀마 가스전의 경우 지난해 11월 15일 복구가 완료됨으로써 정상 수준인 일산 5억 입방피트의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25조9333억원, 6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0%, 50.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홈페이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원개발 사업 중 탐사 및 개발 분야에서는, 기존 운영 중인 미얀마 A3 광구의 2단계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A3 광구 내 미탐사지역에 대한 추가 탐사를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 포스코에너지와 싱가포르에 LNG 트레이딩 법인을 합작 설립하였으며 상사의 역량을 활용하여 포스코 그룹의 LNG 트레이딩 및 LNG 벙커링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최근 1년 주가 추이. [사진=네이버 증권]

    한경탐사봇

    이 기사는 한경닷컴과 버핏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탐사봇 알고리즘에 기반해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6071-1112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