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최민환 깜짝 놀라게 한 율희의 조언 "결혼? 안 하는 게 좋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민환 깜짝 놀라게 한 율희의 조언 "결혼? 안 하는 게 좋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율희, 친구들에게 "결혼해서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모르겠다"




    라붐 출신 율희가 친구들에게 결혼에 대해 조언을 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율희-최민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율희의 친구들은 "율희에게 결혼하니까 어떠냐고 물으면 좋은데 너희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며 "이게 좋다는 건지 안 좋다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율희는 "늦게 하는 게 좋지만 안하는 건 더 좋다"라며 "나는 겪을 거 다 겪었다고 생각한다. 너희는 아직 준비단계인데 지금 하는 건 마음이 아플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최민환 "나는 일찍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 힘든 건 많았는데 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래도 율희가 20대다"라며 "아직 시간은 많으니 더 행복하게 살게 하고 싶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살이다. 21살에 최민환과 교제를 인정하고 혼인신고 후 아들을 출산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