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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근황, 밝은 미소로 팬들에 인사 "보석들과 함께하니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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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근황, 밝은 미소로 팬들에 인사 "보석들과 함께하니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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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근황, 송중기와 이혼조정 이후 처음
    송혜교, 송중기와 결혼 1년 8개월만 이혼절차 진행 중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12일 홍콩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혜교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인사 영상이 업로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인터뷰 속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저는 지금 모나코에 와있습니다. 멋진 주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서 행복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의 밝은 표정과 여전히 화사한 미모에 팬들의 시선이 모인다. 긴 웨이브 머리의 송혜교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혜교는 이날 모나코에서 열린 한 보석브랜드의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2017년 송중기와 결혼했지만 지난달 26일 이혼 소식을 알렸다.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 배경을 두고 각종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송혜교와 송중기 모두 이혼설이 알려진 직후 각자의 일에 집중하며 본업에 충실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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