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서울시, 마포 이어 여의도 '제2핀테크랩'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마포 이어 여의도 '제2핀테크랩'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4일 마포에 이어 여의도에 ‘제2핀테크랩’을 열었다. 공유오피스인 위워크 여의도역점 6층에 마련된 제2핀테크랩엔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핀테크 기업 3개를 포함해 14개 기업이 입주했다. 입주 기업은 최대 2년간 무료로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핀테크랩 운영사인 케이엑셀러레이터가 글로벌 창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난해 4월 마포에 문을 연 서울핀테크랩은 14개 초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고, 이번에 개관한 제2핀테크랩 입주 기업은 성장기에 접어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위워크 여의도역점 3개층에 추가로 사무실을 마련해 입주 기업을 더 모집할 계획이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