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부산 두동지구 부지 조성 공사…부영, 3년5개월 만에 마무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두동지구 부지 조성 공사…부영, 3년5개월 만에 마무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윤아영 기자 ] 부영그룹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택지지구 부지 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를 3년5개월 만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68만㎡ 부지에 주택건설용지, 상업용지, 산업시설용지 등을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시행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다. 부영주택은 시공사로 참여해 2015년 12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약 41개월간 부지 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를 했다. 두동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부산 신항만과 연계된 물류단지 배후에 주거복합 신도시가 탄생한다.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제2 신항 배후도시와 글로벌 물류단지 발전을 이끄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