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나혼자산다' 박준형, 김연경 직언에 "나 팔 되게 길어"…이시언 "약주하신 거 같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박준형, 김연경 직언에 "나 팔 되게 길어"…이시언 "약주하신 거 같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준형, 김연경에게 키 물어보다 "나 키 안커도 팔 되게 길어"




    god 박준형이 배구 선수 김연경 직언에 당황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300회 특집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300회 특집 운동회을 꾸몄으며 박준형, 이연희, 혜리, 한혜연 등 멤버들의 지인도 함께 했다.

    박준형은 김연경의 큰 키에 "키가 몇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연경이 "192cm"라고 말하자 박준형은 "195cm는 될 것 같다"고 맞받아쳤다.

    이를 들은 김연경은 "그 정도는 아니고"라고 반응했고, 박준형은 "오우 지금 나한테 시비 걸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 키는 안 커도 팔 되게 길다. 뭔지 알지"라고 횡설수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이시언은 "약주하신 것 같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