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0.87

  • 8.60
  • 0.16%
코스닥

1,105.30

  • 20.69
  • 1.84%
1/4

'카모아' 운영하는 팀오투, TBT로부터 시리즈A 투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모아' 운영하는 팀오투, TBT로부터 시리즈A 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격 비교와 실시간 예약, 차량 배달까지 한 번에


    차량 공유 앱(응용프로그램) '카모아'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스타트업 팀오투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TBT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해 10월 본엔젤스의 씨드투자 이후 두 번째 유치다.


    카모아는 가격 비교와 실시간 예약, 차량 배달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해 4월 서울과 제주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 5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카모아 관계자는 "차량 공유업체나 대기업 렌트카 회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연결해주는 게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욱 TBT 모빌리티 투자담당 이사는 "팀오투는 렌트카 업체를 십 수년간 경영한 현장 전문가와 성공 창업가 출신의 온라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라며 "차량을 한 대도 소유하지 않으면서 전국단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