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中 인민일보 "김영철, 공항서 김정은과 함께 시진핑 영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 인민일보 "김영철, 공항서 김정은과 함께 시진핑 영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숙청설'이 제기됐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이 다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옆자리에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중국 인민일보는 20일 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서 영접한 자리에 김영철 부위원장이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최휘 노동당 부위원장,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도 영접 명단에 있었다고 했다.

    김영철 부위원장은 지난 4월 열린 노동당 제7기 4차 전원회의에서 장금철에게 통일전선부장직을 넘긴 뒤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일부 언론을 통해 숙청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김 부위원장은 지난 2일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과 3일 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개막공연에 이틀 연속 김 위원장과 함께 나타났다.

    이번 시 주석 공항 영접에는 김수길 군 총정치국장, 리영길 군 총참모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등 국방담당 3인방도 모두 참석했다고 인민일보는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