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희망재단은 19일 서울 익선동 한옥거리에 독립투사가 먹던 음식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현한 ‘독닙료리집’을 열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날 기념행사엔 조용병 신한희망재단 이사장(뒷줄 왼쪽 여덟 번째), 김원웅 광복회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앞줄 왼쪽 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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