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0.32

  • 42.24
  • 0.80%
코스닥

1,151.46

  • 7.13
  • 0.62%
1/3

조현민 전무 '물컵 갑질 논란' 딛고 경영 일선 복귀 "무혐의라 문제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현민 전무 '물컵 갑질 논란' 딛고 경영 일선 복귀 "무혐의라 문제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현민 전무, 한진그룹 경영 일선 복귀
    한진칼 전무정석기업 부사장 맡아
    조현민 전무 측 "법적으로 복귀 문제없어"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한진그룹 측은 10일 조현민 전무가 한진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전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가 수사를 받은 각종 혐의에 대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아 법적으로 복귀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조 전무는 지난해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직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부친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4월 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