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은 앞으로 라메시아를 통해 조리정수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MOU는 라메시아가 현지 외식업체에 공급하기 위해 이뤄졌다. 설치가 쉽고 이용하기 편해 MOU를 체결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음용수 사정이 좋지 않은 현지에서 정수기 기능이 크게 부각됐다고 덧붙였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조리정수기의 장점을 살려 즉석조리 시장은 물론 정수기 시장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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