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참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참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고성능 브랜드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질주한다.


    현대차는 다음달 2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리는 24시 내구레이스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과 벨로스터 N TCR, ‘i30 패스트백 N 등을 투입하기로 했다.


    24시 내구레이스는 총 주행 거리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달리는 동안 혹독한 주행 조건 등을 견뎌야 한다. 그만큼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입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완성차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차는 2017년 i30 N으로 50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5월엔 i30 N TCR 두 대를 통해 각각 35위, 58위에 올라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터스포츠와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열정, 노력이 집약된 고성능 브랜드 N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며 “경험을 살려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별명은 ‘녹색지옥’이다. 급커브가 73개나 되는 등 좁은 폭과 노면 간 최대 높이 차 등 가혹한 주행 조건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