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기간은 2019년 5월 22일부터 2019년 5월 30일까지이며,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약 5.6%에 달한다.
이번 수주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는 “금번 수주계약은 고객사 추가 장비 수요에 따른 영향으로, 기존 수주에 더해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매출인식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중국의 OLED 관련 시설 투자가 올해 2분기에 점화되어 3분기 본격화가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당사의 매출도 2분기말을 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송네오텍 CI.[사진=한송네오텍]](http://img.hankyung.com/photo/201905/20190320_23274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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