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 "체인지메이커 되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 "체인지메이커 되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정은 기자 ] 웅진코웨이는 2일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선 대표(사진)를 비롯해 임직원 및 코디(코웨이레이디) 600여 명이 참석했다.


    1989년 설립된 웅진코웨이는 1998년 국내 최초로 생활가전 렌털 서비스와 코디 시스템을 도입했다. 소비 트렌드와 유통 형태를 기존 ‘소유’에서 ‘공유’로 바꾸고 생활가전제품의 대중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는 “세계 1등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체인지메이커(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혁신가)’의 자세로 업(業)의 본질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