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그가 방화·살인 범행 이전 2년9개월간은 어떤 이유로 병원에 다니지 않게 됐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안씨를 상대로 수차례 면담한 결과 10년 전 김해의 한 공장에서 일하다가 허리를 다쳐 산재 처리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뒤 사회 불만이 가중된 것으로 추정했다.
진주=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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