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文대통령, 우즈벡 '한국문화예술의 집' 개관식 참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대통령, 우즈벡 '한국문화예술의 집' 개관식 참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타슈켄트에 문을 여는 '한국문화예술의 집' 개관식에 참석한다.

    한국문화예술의 집은 고려인 동포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문화센터다. 문 대통령은 전날 양국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문화예술의 집은 문화 교류의 장이자 양국 우정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의미 부여했다.


    이날 개관식 참석 후 문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간담회 후엔 사마르칸트로 이동한다. 사마르칸트 소재 아프라시아브 박물관에는 7세기 사마르칸트를 방문한 고구려 사신을 그린 벽화가 소장돼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빈방한 당시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이 벽화를 소재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