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옛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부회장의 개인회사인 아노텐금산이 3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했다.
아노텐금산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7일 조 부회장을 상대로 신주 3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했다. 이 회사는 최대주주인 조 부회장이 지분 100%를 들고 있다.
아노텐금산은 조 부회장이 2010년 세운 폐타이어 가공업체로 충남 금산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