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시간 동안 경기 하남시에 있는 박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또 마약 반응 검사를 위해 박씨의 신체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박씨는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31)와 함께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한 뒤 황씨의 서울 용산구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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