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5.39

  • 44.14
  • 0.85%
코스닥

1,166.65

  • 2.24
  • 0.19%
1/2

김학의, 성폭행 피해주장 여성 무고혐의로 고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학의, 성폭행 피해주장 여성 무고혐의로 고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안대규 기자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난 8일 자신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2명을 무고와 무고교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9일 이 사건을 형사1부(부장검사 김남우)에 배당하고 수사에 나섰다.


    김 전 차관은 고소장을 통해 이 여성들이 2013년 경찰과 검찰 수사 과정에서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강원 원주 별장 등지에서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대검찰청 진상조사단도 조사 과정에서 윤씨를 상대로 한 일부 피해 여성들의 무고 정황이 발견돼 수사 권고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김학의 사건 수사단(단장 여환섭)은 현재 김 전 차관 관련 성폭력 혐의도 들여다보고 있어 김 전 차관이 고소한 무고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이 아닌 수사단에서 수사할 가능성도 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