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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20주년 기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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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20주년 기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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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클래식 축제인 ‘한화와 함께하는 2019 교향악축제’가 지난 2일 제주도립교향악단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개막공연에 앞서 한화그룹의 교향악축제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도네이션 월(후원감사명패)’ 제막식이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교향악축제에 한화그룹은 2000년부터 20년째 단독 후원하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피아니스트 원재연(왼쪽부터),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최종률 전 예술의전당 사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피아니스트 이경숙,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임헌정 지휘자가 제막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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