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당 대표들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첫 번째 사진)가 당명이 적힌 붉은 점퍼를 입고 지난 30일 경남 창원 창원축구센터 경기장 안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두 번째 사진)는 창원 성산구 대동백화점 주변에서 이재환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의원(세 번째 사진)은 창원 성산구 롯데마트 창원중앙점 인근에서 여영국 후보의 팔을 들어올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