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3.80

  • 28.57
  • 0.63%
코스닥

937.84

  • 6.22
  • 0.66%
1/4

임원 추가 선임 등 본격 외연 확대 나선 세종상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원 추가 선임 등 본격 외연 확대 나선 세종상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상공회의소(회장 이두식)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에서 제 2회 임시의원총회(사진)를 열고 부회장 및 상임의원을 추가로 선임했다.

    세종상의는 지난달 ‘2019년도 정기의원총회’에서 상임의원의 정원을 기존 20인에서 25인으로 증원하는 안건이 통과시켰다.


    임시의원총회는 이날 인사발령 등의 사유로 현재 공석에 있는 부회장 및 상임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열렸다.

    총회 결과에 따라 부회장에는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가 선출됐다.


    상임의원에는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 △문철수 대륙테크놀로지 대표 △민경서 미래생활 상무 △신규철 삼우나이프 대표 △신영석 코스모아이앤디 대표 △이영주 한국콜마 공장장 등 7인이 참석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의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 준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회원사 간 역량을 집중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