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핑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이른바 ‘1인 퍼포먼스 마케터’를 양성해 광고주와 연결해 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성과에 따라 광고비를 실시간 정산·배분하는 애드테크 플랫폼을 표방했다. 매출이 서비스 첫해인 2016년 15억원에 이어 2017년 69억원, 2018년 130억원 등으로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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