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3상은 전국 20여개의 종합병원에서 약 8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전홍렬 부사장은 "현재 임사 2상 결과를 토대로 몇몇 다국적 제약사와 심도 깊은 협의 하고 있으며, 임상 3상 시작을 기점으로 협의가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발기부전과 조루증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콤플렉스로 인식돼 왔으나 현재는 질병으로 인식이 바뀌어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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