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관계자는 "특허는 서버가 전자의무기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에 관련된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서버가 의료진 등에게 이들의 특성 정보를 이용해 전자의무기록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셀바스AI는 인공지능 의료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 고도화에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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