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주말 '방구석 1열'에서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말 '방구석 1열'에서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말 최신 영화들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일 영화 채널 CGV에서는 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방영된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당 자녀를 한 명밖에 둘 수 없는 ‘산아제한법’이 존재하는 사회에 태어난 일곱 쌍둥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곱 쌍둥이들은 정부로부터 서로를 지키기 위해 한 인물인 것처럼 생활한다. 누미 라파스의 1인7역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개봉 당시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날 영화 채널 OCN에서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최신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전파를 탄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는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액션이라면 잔뼈가 굵은 출연진의 몸을 던진 연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엄청난 스케일이 매력적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주목받았다. 샤를리즈 테론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여성 악역을 맡았으며, 제이슨 스타뎀, 헬렌 미렌, 스콧 이스트우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합류가 볼거리를 더한다.



    라효진 한경닷컴 기자 hjr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