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UAE 북동쪽 푸자이라 지역 지하 암반에 4200만 배럴 규모의 지하 원유비축기지를 건설하는 공사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공사비는 12억달러(약 1조3435억원)로 알려졌다.
SK건설은 지하 원유 저장시설 3개와 원유의 입출하를 관리하는 상부 플랜트 시설 등을 일괄 시공하고 시운전까지 수행한다. 준공은 2022년 예정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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