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하나금융지주 등 44개사 2억1871만주…3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 등 44개사 2억1871만주…3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은 내달 하나금융지주, 미래에셋생명보험, 베스파, 에코켐, 뉴트리 등 44개사 2억1871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풀린다고 28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주식을 의무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말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세화아이엠씨, 우진아이엔에스, 하나금융지주, 미래에셋생명보험, 큐로 등 5개사 5175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지엠알머티리얼즈, 베스파,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라이트론, 에스맥, 리켐, 뉴트리 등 39개사 1억6695만주가 풀린다.

    내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이달보다 123.8%,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증가한 수준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