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이상재 선생 외교문서 130년 만에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상재 선생 외교문서 130년 만에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미 공사관 서기관으로 임명돼 1888년 미국에 파견된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1850~1927)이 간직했던 외교활동 관련 문서들이 약 130년 만에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이상재 선생의 후손인 이상구 씨가 보관해온 ‘미국공사왕복수록’과 ‘미국서간’ 등 문헌과 사진 등 8건을 국립고궁박물관에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자료는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지난해 박물관으로 개관한 미국 워싱턴DC의 주미 대한제국공사관 복원 공사를 하면서 건물과 관련된 고증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그 존재가 확인됐다.


    월남은 1888년 1월 미국에 도착해 그해 11월 청의 압력으로 귀국하기까지 주미 공사관 개설을 위해 힘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