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한끼줍쇼' 서경석·이유리, 남가좌동서 한 끼 200호집 성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끼줍쇼' 서경석·이유리, 남가좌동서 한 끼 200호집 성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서경석과 배우 이유리가 '한끼줍쇼'에 출연해 한 끼 준 집 200호 탄생을 향한 열정을 불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23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서경석과 이유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출연진은 한 끼 준 집 200호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는 말에 더욱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서경석과 이유리는 200호 집을 맞는 밥동무가 되기 위해 한 치의 양보 없는 한 끼 레이스를 펼쳤다.

    이유리는 드라마 캐릭터를 이용해 열정적인 벨 누르기에 나섰다. 이유리는 화면에 비친 자신을 모르는 듯 한 시민의 반응에 “연민정 아세요?”라고 물으며 ‘국민 악녀’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벨 누르는 순서를 새치기 하는 등 숨겨둔 꼼수를 발휘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서경석은 “드라마에서 악역이라고 현실에서도 악역이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서경석은 남다른 벨 ‘촉’을 느끼기도 했다. 서경석은 인터폰 속 상대방의 목소리만 듣고도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예상해 강호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한끼줍쇼' 남가좌동 편은 오는 23일(수) 밤 11시에 방송된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