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새해 현장경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새해 현장경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일평화시장 상인들 만나 금융서비스 제공
    "직원·고객 소통 강화할 것"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은 10일 서울 중구 제일평화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에게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다.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는 새마을금고가 자리를 비우기 힘든 시장 상인들의 여건을 감안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제일평화시장 내 위치한 신당1·2·3동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직접 점포를 방문하며 입출금 및 온누리상품권 환전 등을 제공한다. 24시간 운영되는 제일평화시장 특성을 감안해 야근조와 주간조로 나눠 운영한다. 하루 평균 수납액은 9억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며 상인들의 예금을 수납했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물품으로 보온병 500개를 상인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상인들과 동행하는 금융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박 회장은 “밤낮 가리지 않고 시장 상인들의 금융 편의를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크게 격려하고 싶다”며 “현장경영을 강화하며 직원들과 고객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