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10월~12월)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10조8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58, 전분기 대비 9.8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71%, 전분기 대비 38.53% 줄었다.
실적이 줄어든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사업 부진이 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뉴스
관련종목
2026-02-05 22:5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