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노스메드는 이번 행사에서 현재 미국에서 임상2상을 준비하고 있는 파킨슨병 치료제와 중국에서 임상3상을 시작한 에이즈 치료제 등 신약 후보물질을 중심으로 협력사를 찾을 계획이다.
이기섭 대표는 "이번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은 것은 현재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에 대해 해외 기업의 관심이 많아졌다는 증거"라고 했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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