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세무사회, 소외계층에 4억원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무사회, 소외계층에 4억원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세무사회는 11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제6회 생활비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세무사회는 이날 133개 단체와 466명의 개인 등 총 599명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으로 3억9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회가 선정한 곳이 대상이다.


    이창규 세무사회장은 “국내 1만3000여 세무사는 조세 전문가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해 왔다”며 “6개 지방세무사회, 120개 지역세무사회로부터 추천받은 지원 대상자에게 성금을 전달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수혜 단체로 선정된 갈현노인복지관의 손진호 관장은 “소규모 노인복지관이어서 외부 후원을 받기가 어려운데 세무사회 지원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무사회는 2013년 공익재단을 설립한 후 사회 소외계층 4000여 명에게 30억여원의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