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한국예탁결제원, 통합 단기금융시장 거래정보 제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통합 단기금융시장 거래정보 제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정보포털(SEIBro·세이브로)을 통해 단기금융시장 거래(발행·매매)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단기금융시장 거래정보는 만기 1년 이내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매정보, 전자단기사채,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발행과 매매정보 등 총 11개 정보로 구성돼 있다.


    또한 투자자 유형을 금융투자업자, 은행, 보험, 연기금 등으로 세분화했다. 단기금융시장 매매?금리 등 상세 거래정보를 매영업일마다 업데이트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통합 정보제공은 세이브로 내 산재된 시장정보를 단기금융시장으로 일원화해 제공하고 거래자 유형별·일물별·통화별 거래정보 등 단기금융시장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그간 단기금융시장 규모의 지속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세이브로를 통해 월별·통계성 자료만 제공됨에 따라 업계 및 정책당국의 시장 동향 파악 및 리스크 점검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단기금융시장의 유동성 리스크 파악 및 금융당국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유 정보의 대외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