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부천국제만화축제 4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4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경기도에서 선정한 ‘경기관광대표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와 함께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이 행사는 1998년부터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의 만화축제다. 만화가와 만화산업 관계자, 만화 마니아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8월에 열린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라는 주제로 개최돼 12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는 전년도 관람객 수 대비 약 26% 이상 증가한 수치다.


    내년 축제는 8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등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만화전시, 만화페어, 체험행사, 콘퍼런스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용철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장은 “4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만화로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라고 말했다.



    부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